Quentin

요즘 '리녈을 시킬까'를 고민했던 콴틴..
인형에게 생존본능이란게 있는건지 너무 화사하게 웃고 있어서 OTL 아흥.. 뭐야 너..
새가발도 너무 잘 어울리고 ㅠㅠ...
그래 안팔게 ㅠㅠ 안판다고.. ㅠㅠ
오늘도 우레탄의 노예..

by Naomi | 2009/09/18 12:41 | Quentin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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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케이묘 at 2009/09/18 15:36
어이구 내 사위 정말 화사하게 웃고 있구나 ㅋㅋㅋ
Commented by Naomi at 2009/09/18 15:41
화사하게 생존 위기를 극복하시고 더불어 새 숏컷까지 날름 드셨음.. ㅋㅋㅋㅋㅋ
아..알렉이 잊혀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Israfel at 2009/09/21 12:27
ㅋㅋㅋㅋ헐 ㅋ완전 환해요 ㅋㅋㅋㅋ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진짜 웬만해선 내칠 수가 없겠다능ㅋㅋㅋ
오늘뿐인가요 어제도 내일도 우레탄의 노예......... 아...
Commented by Naomi at 2009/09/23 22:55
마음이 흔들릴때마다 한번씩 열어보는 얼굴이예요 ^_ㅠ
Let's be a slave of 우레탄!! 예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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